[강남-24시백마랜드] 백마랑 한판 뜨다니 정말 기분 좋네요

파더보른 3 302
① 방문일시: 6월 둘째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백마랜드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노라 


⑥ 오피 경험담: 

 

태국 언니들을 가끔 만나다가 지하철에서 백마를 보고 태국 말고 이제 러시아 언니를 만나고 싶어집니다.

 

그동안 출근부에서 라인업이 좋던 24시 백마랜드에 전화를 해 봅니다.

 

다른 곳 보다 친절해서 좋네요. 4시쯤 간다고 하니까 실장님께서 야간보다 라인업 수가 적은데 괜찮겠냐고 묻습니다.

 

야간에 집에들어가 봐야 하는 관계로 전 마인드 좋으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프로필과 같은 노라라는 언니를 예약 잡아 주십니다.

 

선릉에 일찍 도착하여 실장님께서 접선장소를 알려 주시고, 노라가 있는 곳을 알려 주십니다.

 

강남-24시백마랜드

 

오피스텔이라서 엘레베이터에서 그곳에 사는 듯한 한국녀를 만나네요.

 

이런 경우가 흔해서 별로 티 내지 않고, 주민이 먼저 엘레베이터를 누른 뒤에 다른 층인 줄 알고 안심하고 노라가 있는 층을 누릅니다.

 

확실히 한국녀라서 외모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약간 기분이 업한 상태에서 노라가 있는 방의 벨을 누르니 바로 확인하고 문을 활짝 열어 줍니다.

 

역시나 금발이라서 아까본 한국인 보다 신비롭습니다.

 

식탁이 있어서 식탁에 앉아서 노라가 주는 물을 얻어 마십니다.

 

간단히 나이와 사는 곳을 영어로 물어 보니 그래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됩니다.

 

샤워 서비스가 없는 백마업소도 있는데 그래도 여기는 노라가 같이 씻자고 말합니다.

 

저는 올레 외치며, 바로 옷을 벗고 따라 들어갑니다.

 

씻겨 주는데 노라의 가슴을 주무르고 기분업 시켜 봅니다.

 

깨끗히 씻겨 주고, 바로 침대로 올라서 대기를 탑니다.

 

노라는 몸매가 엉덩이도 풍부하고 가슴도 씨껍은 가까이 되는것 같아서 너무 실장님께 감사했습니다.

 

30분코스라서 얼른 애무를 받아 보는데, 키스도 빼지않고 열심히 해주고

 

가슴과 거시기도 콘없이 해주니까 여기서 또 한번 올레 외칩니다

 

시간관계상 노라 언니를 눕히고 키스랑 가슴 애무 시전해 보입니다. 태국녀들보다 더 풍만하고 좋습니다.

 

거기도 핑크라서 정말 섹시하네요,

 

바로 콘을 끼고 진입해 봅니다, 조금 태국애들보다는 봉지가 컸지만 그래도 허공에 하는 맛은 안났습니다.

 

신음도 박자에 맞춰서 내주고, 뒷치기 할때도 자세 잘 바꿔 줘서 풍만한 엉덩이를 잡고 발사 하는게 로망이어서

 

바로 강강강으로 박아주고 신음소리 들려서 허벅지 잡고 계속 박아 댓습니다,

 

백마탄 기분이 바로 이런 거네, 느끼며 올챙이를 날려 보냅니다.

 

노라는 마인드가 좋아서 끝난뒤에서 샤워 서비스를 해주네요.

 

니가 최고다라고 말해주니까 웃으며 뽀뽀를 해줍니다 역시 태국녀 보다는 백마가 이런 점에서는 나은것 같습니다,

 

러시아를 따먹었다고 자랑해 봐야 겠습니다.

 

대화를 할때도 번역기 돌려 가면서 다 받아 주려는 노력하는 모습이 휴게한국 나이든언니 보다 나은점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굿바이 허그랑 키스를 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엘레 베이터를 타고 내려 오니 또 한국인 아주머니가 재활용 쓰레기를 들고 나오는 군요.

 

섹시한 레깅스 운동복 차림이었는데 바로 백마랑 한판 뜨고 나와서 꼴리진 않네요

 

그렇게 즐겁게 건물을 나와서 뒷편에서 담배를 한대 피고 커피를 한잔 하면서 휘파람을 불며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친구한테 백마 탔다고 자랑을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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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 파더보른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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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에이스s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달신82  
나이쑤 베리굿!!
첫심리  
대박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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