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여자친구] 소희M 접견 후기

비켭 쪽지왔숑 1 405


저번달에 소희M 떠나기 전에 접견했던 후기입니다. 




몇 달 전에 ㅇㅈ(지금은 그만둠) 매니저 접견 후 있는 그대로 후기 썼는데(솔직히 마음에 안 들었음) 운영자님이 내상기라고 판단하고 삭제했었습니다. 




내상기가 아니라 진짜 있는 그대로 쓴 건데... 




여튼 후기가 짤려서 죄송했지만 술자리 끝나고 너무 땡겼던지라 염치 불구하고 전화 넣습니다. 




사장님 내상기도 소중한 후기라면서 만원 깎아주십니다. 여기서 쬐끔 감동 




한국어 되는 NF 들어왔다는 얘기에 소희매니저 접견하기로 했습니다. 




예약이 밀려 전화한 시간 기준으로 40분 정도 기다렸어야 해서 조금 배회하다 입장하니 손이 얼음장입니다. 




입장하자마자 제가 너무 추워하니 매니저 "어떡해"를 연발하며 손을 녹여줍니다. 여기서 이미 마음이 열림ㅎㅎ 




이후 플레이도 훌륭하네요. 기계적인 느낌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훌륭하죠. 




마무리하고 포옹 후 퇴장해서 사장님과 얘기해보니 ㅇㅈ매니저는 호불호가 많이 갈렸다고 하네요. 적극적인 플레이 좋아하는 분은 호감이었지만 전 너무 기계적인 건 별로였던 지라... 불호가 많으면 바꾸는 게 맞다고 말씀해주시는 사장님 말씀만이라도 좋습니다ㅋㅋ 




재방의사는 100%입니다.

1 Comments
난튼튼이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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