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해적+2나나]왠지모르게 끌리는 아담슬림 굿마인드 나나씨

원할머니우사짝 1 312
① 방문일시: 7월1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해적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나나  


⑥ 오피 경험담: 

오후2시쯤 밥먹고 커피한잔후에 해적에 연락을 했더니



나나씨가 나와있다고해서 바로 예약을잡고 바로 만나러 출발



첫인상은 귀여움이 가득하지만 색기가 가득한 얼굴에 와꾸잘나오는 아담한 여인이있네요


제가 좋아하는스타일에 매니저네요



살짝 살짝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대화도 주도적으로 잘이어가네요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다가 옷벗고 샤워실로



샤워 서비스도 깨끗하게 구석구석 잊지않고 잘해주네요



즐달할수 있겠다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샤워실에서 나와 바로 키스한번 해봤는데 잘받아주네요



키스도 굉장히 잘 하는 매니져네요



본격 애무타임에 들어가자 귀여운 모습은 사라지고 섹쉬녀로 변신하더니



비제이도 열심히 잘해주네요


스킬도 상당함이 느껴지는데 하마터면 큰일날 번해서 그만하라고



비제이후에 역립 하는대 물이 흥건하고 반응도 상당히 좋네요 


쑥스러워하면서도 귀여운 



장비를 착용하고 삽입 쪼임이 상당하고 물도 흥건하니 좋구 같이 즐겨주네요



정사세로 하다 조금힘들어 하니 


먼저 위에서 해준다면서 위에서 해주는데 역시나 좋네요


여상에서 뒤치기로 바꿔 하는데 자세변경에 잇어서 불평불만 하나 없이 


다 잘받아주는 매니져


즐겁게 쿵떡하다 발사해버렸네여


발사하고 나니 고생했다며 볼에 뽀뽀를 쪽해주니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마인드에 반했어요

1 Comments
bravo273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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