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MAXIM] 즐달했습니다~~~~~

쁘힝 3 181


일행과 2명에서 고기에 소맥중 둘다 애인은 없고



 



작업 대상의 여자들도 없으니.. 있다고 해도 다를거도 없지만^^;;



 



란제리 2부 타임을 가기로 합니다



 



늘 만나면 3차까지 다음날 입에 양주 냄새 날 정도로 마십니다



 



그날도 맛있게 회 한접시에 술은 진탕 먹고 달림신의 반응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이리저리 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마침 근방에 있는 도희실장님에게 연락



 



새벽 3시경.. 가게로 입성하니



 



오랜만에 만난 도희실장님이 반갑게 인사 해주더군요



 



언제나 깍듯하게 대하는게 가장 마음에 듬!



 



피크 시간이 아니라 초이스 많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대하고 초이스 시작



  



일단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리고있는중.. 바로 초이스들어오네요ㅎ 눈알을 막 굴렸죠..



  



아담 스타일부터 쭉쭉 빵빵들 있더군요.. 와꾸는 7~9점 정도!! 몸매는 거의 상타치 9~10점!! 




아가씨 이름은 잘기억 안남 ㅋㅋ



  



셔츠로 갈아입는다고 메들리 틀고 빨통까고 얼굴에 비벼대는데 숨막혀 죽는줄 ㅋㅋ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중간에 노래 부르면서



  



애인모드 좋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 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티격태격도 없고 2:2 나이트 분위기 나면서 놀아주는게 애인모드 일품



  



원래 연장 생각하고 와서 바로 연장을 달렸죠! 2타임 정도 놀고



 



다음날 회사를 가야해서 아쉬운채로 나왔지만



 



둘다 만족해 표정은 좋음 ㅋ




아가씨들이 빠이팅 넘치게 해줘서 점수 후하게 줍니다

3 Comments
lgitlsi  
후기 잘 참고 하겟습니다.
갑빠맨  
대박입니다ㅎㅎㅎ
아가다유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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