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블랙홀] 설아씨는 역시 시원시원합니다..

쩡도령 3 902

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블랙홀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설아

⑥ 오피 경험담:
숙취에 뒤척이던 중 사이트를 눈팅하다가 블랙홀에 설아매니져
확인 후 실장님께 문자넣고 예약 가능한지 확인받은 후
기분이 왜이리 좋은지 지난번 즐달 이후 다시한번 온다고 말해줬는데,
쉰다고해서 못보던터라 보게되니 한층 기분이 UP되네요^^
사무실에서 조금 기다리다 예약시간 되서 GO GO 씽~~
건물에서 실장님 만나 기분좋게 계산하고 호실로 이동.
반가운 마음에 행복을 가득안고 노크 똑.똑.똑.
열려진 문틈사이로 보이는 설아씨에게 방가방가 했더니
웃음 가득한 얼굴로 반겨주네요~
달라붙는 원피스 모습에 벌써부터 꼴릿해지는 동생놈을 달래고
소파에 앉아 잠시 대화나누다 본게임 위해서 샤워실로 이동.
다시한번 봐도 설아씨 벗은 몸매는 나무랄데 없이 훌륭하고,
떡감 좋은 몸매 그 자체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후 그녀의 몸을 이곳저곳 쓰담쓰담!!
 
두번째 만남이라 서로의 포인트를 알아서인지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전투모드 돌입.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동생의 기둥부터 살살 간지럽혀 주면서 몸 주변을 탐색하듯 훌터주는데
전기가 흐르듯 온몸이 찌릿찌릿... 몸에서 나타나는 반응에 저도 신기하네요^^
 
숨막히는 BJ공격을 뒤로하고, 받은 후 받은만큼 돌려주는 스타일인지라
키스를 시작으로 해서 슴가를 가지럽히듯 살.살.살  물고 빨고하니
 
서서히 들려오는 신음소리, 겨드랑이를 공략할때는 거의 활어반응,
옆구리와 배꼽을거쳐 다리 안쪽부터 바깥쪽까지 공략하니 설아씨의 허리가 들썩들썩.
설아씨의 반응에 동생놈은 이미 풀UP된 상태.
이젠 그만 넣어줘 하는 그녀의 눈빛을 뒤로하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동굴을 공략 시작.
옅은 풀숲을 좌우로 헤치고 동굴입구를 아래에서 위로 혀끝으로 살짝 자극하니 움찔하며
뱉어내는 신음소리와 허벅지에도 살짝 힘이 들어가고,
허리는 한껏위로 들려져있어 역립하기 좋은 자세라 마음껏 그녀의 동굴 이곳저곳을 탐방하니
설아씨 정말 리얼 움찔움찔 동생놈도 이미 준비된지 오래된터라 서둘러 콘 장착하고
그녀의 동굴에 진입시도 한참의 BJ후라 물이 흥건해 젤 도움 어ㅂㅅ이 그대로 동굴진입 성공
정상위와 측배위 후배위를 넘나들며 공략하다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그녀와 속 궁합이 맞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정말 시원하게 달렸읍니다.

3 Comments
자유로운  
후기잘보고갑니다~즐달이여~
에피네프린  
ㅋㅋㅋ 재밌는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

Congratulation! You win the 27 Lucky Point!

BoIng  
즐달 후기 잘보고갑니다 ^^

Congratulation! You win the 7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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