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해적] 주간조 연진이 보고왔습니다 ^*^

의정부핑크 5 363
① 방문일시: 1/15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해적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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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오피 경험담: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전 본능에 충실하고 즐달을 하고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전에 한번 방문했던 업소 실장님께 전화부터 드렸죠
프로필을 주륵주륵 뒤지다가 오늘은 연진언니가 딱 오늘 내스퇄이라
문의 드리고 만남의 시간이 되길 기다렸습니다.
오피주소 받고 들어가서보니 딱 나이가 프로필에서 본것처럼
20대 초반에 키는 저보다 살짝 작은 딱 170정도 늘씬한 기럭지
그리고 이쁘고 귀염상 얼굴 이었습니다.
일단 와꾸는 보는 눈이 이상하지 않은이상
앵간하면 후회하지 않을만큼 이쁘네요
약간 연예인 누구 섞어놓은듯한 매력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시선이 가는건 역시 가슴이겠죠?
일단 기럭시랑 와꾸 확실하니 가슴으로 눈이 가게 되는데
아~ 크고 좋다 ~자연산이라는데 빨리 주무르고 빨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방으로 들어가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면서 만져보니
부드럽고 하얗 피부가 느껴지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약간의 대화를 하고 샤워하러 가니 쫄래쫄래 따라오는데
출렁이는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요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옆에 누워서 슬슬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BJ를 시작하는데 어찌나 잘빨던지
그것만으로 이미 한번 한느낌? 제 곳휴가 떨어져 나갈뻔 했네요
쌀꺼같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하라하고 위로 올라오게 했더니
어우 몸매 죽입니다. 체위를 변경하면서 나름 최선을 다해서
즐달하고 서로 즐긴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할까 너무 좋았네요
제가 검증한 연진언니는 일단 기럭지쩌는 몸매와 큰눈에 이목구비 완벽한 이쁜얼굴 살살 녹이는 신음이 쩌는 언니입니다.
가장 만족한건 BJ할때 스킬 입으로 해주는데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뻑까는 느낌이 좋았네요.
좋은 언니와 즐달하게 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정말 만족했습니다 

5 Comments
slRh  
후덜덜한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후기네요^*^
자유로운  
후기잘보고갑니다~즐달이여~
알보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룰루눈둔  
좋은처자와 좋은시간축하드립니다^^
hanmoo79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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