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비자] 인상깊은 젤리매니저 후기한번 써봅니다^^

구급대원 2 1,395

① 방문일시: 1/1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이비자



④ 지역명: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젤리



⑥ 오피 경험담: 인상깊은 젤리매니저 후기한번 써봅니다^^

이비자에서 봤구요.

와꾸는 중상정도 된다고 생각되구요.

보기 좋습니다.

특히 웃는거 아주 이뻐요.

문이 열리고 처음 보는데 방긋 미소한방 날려주더라구요.ㅎ

스벅커피 마시면서 대화 나누는데 친근함이 바로 밀려오더군요.

싹싹한 마인드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대화 나누면서 옷입고있는 몸매 스캔한번 해봤는데

옷을 입고있어도 후끈하더라구요.

E컵슴가에 정신이 좀 팔려있었던데다가 그부분이 가장 핫하게 보인관계로

슴가쪽만 집중적으로 쳐다볼수밖엔 없었네요.ㅎ

샤워하고 조심스럽게 접견을 시작해봅니다.

올탈한 젤리매니저의 나신은 정말로 눈이 부셨어요.

피부도 넘 하얗고 맨질맨질하고 육중한 슴가가 잘 놓여져있는게 

보고있어도 잘 느껴지지가 않더군요.ㅎ

자연산이라니...정말 축복을 다 땡겨서 슴가에 받은거같았어요.ㅎ

말그대로 정말 크고 아름다웠습니다..ㅎㅎ

몸매도 좋은편이에요.

육덕지거나한건 한군데도 없었어요.

젤리의 애무를 먼저 잘 받았구요.

제가 젤리와 키스를 시도했는데

잘 받아주네요.

젤리와의 키스는 정말 짜릿했어요.

슴가로 내려와서 터질듯한 슴가를 맘껏 애무하고 젤리의 겨드랑이로 옮겼습니다.

잘 정리되어있는 그녀의 뽀얀 겨드랑이마저도 넘 이쁘더군요.ㅎ

한참을 빨았던것같네요.

젤리가 좋아하는게 몸으로 전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조심스럽지만 굵은 애무로 젤리를 한단계 더 보내봅니다.

허벅지안쪽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원을 그리면서 중심을 향해 나아갑니다.

중심으로 들어갈수록 젤리의 반응은 더 격렬해지네요.

마침내 중심으로 도착하니 이미 흥건하게 준비를 마치고 저를 반갑게 맞아주는 젤리의 소중이가 보입니다.

소중이도 잘 정돈되어있네요.

이뻤어요.ㅎ

혀끝으로 살짝살짝 건드리고...

젤리가 움찔거리는거 좀 느끼다가 삽입에 들어가봅니다.

스무쓰하게 받아주는 젤리의 소중이가 맘에 쏙 드네요.

쭉 뻗은 두다리를 옆으로 활처럼 휘게하고 힘차게 펌핑 들어가봅니다.

아파하는건지 좋아하는건지 잘모를 젤리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더 힘차게 펌핑해봅니다.

젤리의 슴가가 출렁이는걸 바라보면서 펌핑하는 맛은 정말로 최고였어요.ㅎ

여상위로 체위를 바꾸고 젤리에게 모든걸 맡겨봅니다.

기다렸다는듯이 제위로 올라가서 아까처럼 힘차게 펌핑을 시작합니다.

세게 찍을수록 더 깊이 들어가는걸 젤리가 너무도 잘아네요.

젤리도 조절을 할수없는 상태가 된듯이 신음과 거친호흡을 번갈아가며 내면서

거칠게 쓸어댑니다.

슬슬 신호가 오기시작하고...

체위로 다시 침대에 엎드리게하고 뒤로 들어가봅니다.

젤리는 뒷태도 참 이쁩니다.

젤리의 항문을 바라보면서 또다시 힘차게 펌핑.....

제 소중이도 이제 더는 못견디겠다는듯 찌릿한 신호가 연신 저를 강타합니다.

이전의 펌핑보다도 훨씬더 강렬하고 스피드있는 펌핑과 함께 이번 연애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땀으로 범벅된 젤리와 저는 잠시동안 함께 끌어안고 누워있었네요.ㅎ

너무 강렬했던 첫만남이었구요.

아마 젤리도 두번째 저를 보게되면 바로 기억할수있을만한 좋은 추억이 된것같아

므흣합니다.ㅎ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칠께요~

2 Comments
부아앙  
후기 잘 봤습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polo0114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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