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개인기 슬하

진흑혼 2 4,363

① 업소명: 개인기


② 방문일시:


③ 파트너명: 슬하


④ 후기내용:

 

업소명: 해적


② 방문일시: 24일



③ 파트너명: 희선


④ 후기내용:

최근 연속으로 달림을 가져보는거 같습니다^^

가장 인상깊고 좋았던걸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어느 누가가도 대부분은 확실히 만족할만한 언냐라고 생각 드네요~

일단 제 기준으로는 정말 이쁘답니다~

벨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자~ 문을 열어주며~ 방긋 웃습니다.

단발머리가 너무 잘어울리네요~

방에 들어가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데~

저도 ~배려해주며 수다만 떨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오피 자주오냐~ 어디사냐~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대화를 나누며 ~ 늘씬한 각선미를 사타구니부터 시작해서

서시히 주물러봅니다~ 피부결이 너무 좋네요~

다리가 살짝 벌어지니~ 반스도 보이고 ~완젼 제대로 풀로 발기가 됩니다.

바로 반스 벗겨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ㅠㅠ 미쳐버립니다.

저를 겁내 고픈가부다 생각했을꺼 같다는 생각에~ 쑥쓰럽네요 ㅋㅋ

정성스럽게 씻겨주길래~ 저도 가슴부터 구석구석 바디로 문대며 씻겨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같이 향합니다^^

침대에 누워서 약간의 눈빛교환후~ 키스부터 들어가는데~

서서히 제 온몸을 핥아가며~ 애무하며 내려갑니다~

사탕두개까지 혀끝으로 애무가 끝나니 ~

제 똘똘이를 위아래 왔다갔다하며 흥분시키네요~ 소중하게~ 핥아줍니다~

따스함이 느껴지니~ 편하게 누워~ BJ를 받아봅니다~

힘들까봐 임무교대 양다리를 벌려~ 꽃잎을 향해 애무합니다~

힙이 들석이면서 신음소리가 야릇합니다~

서서히 물량이 넘처나기 시작하는걸 느낀저는 장갑장착을 하고

천천히 삽입하는데~ 아~ 따스했습니다~

꽉~ 쪼여주는 느낌도 좋고~ 넣을때 신음이 정말 야릇합니다.

다리를 벌려~ 열심히 속도를 내서 펌프질하니~ 신음소리 폭발 ㅎ

아주 미치네요~ 전 개인적으로 옆치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옆에서 한쪽 슴가를 보며~ 섹끼쩌는 얼굴을 보면서 박아봅니다

희선언냐도 허리를 털어주네요~ 제 똘똘이가~ 사정없이~

꽃잎속에서 탈콤함을 맛본뒤~ 절정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제대로 쾌감 느끼고 왔습니다 ㅎ

다녀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고네요^^



⑤ 총평점수:

 

 
[이 게시물은 밤짱님에 의해 2018-01-12 01:39:03 오피-비강남 후기에서 이동 됨]

2 Comments
도루몽  
잘보구갑니다... 와우굿이네여~!!!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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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방문시 밤짱 회원임을 말씀 안하시면 회원 혜택을 받으실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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