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키스] 한별 홍콩으로 바로 갑니다..

사하라사막 4 795
① 방문일시: 1월 둘째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키스

④ 지역명: 마포

⑤ 파트너 이름: 한별+4

⑥ 오피 경험담:
저날 아마 3시쯤?봤을겁니다.고페이면 와꾸 몸매 물론이고 마인드와 스킬이 남다를거 같아서 예약을 했습니다!!!!
기대반 초조함 반으로 붕뜬 기분으로다가 밥 급하게 먹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올라가 벨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괜시리 머쓱..머쓱..해지는게 묘~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고개를 살짝 45도?정도 하고 미소지으며 인사하는데 와~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어요..
누구를 닮았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기억나는분이 없어서 패스~아무튼 개인적으로 저는 되게 마음에 들고 누가봐도 이쁘다 할 것 같아요!!
 

들어가니 공기가 무거워지는 느낌..아 저만 그런가요?아직 경험이 별로 안되서 그런가..생각하고 옷을 벗는데도 뻘쭘뻘줌..ㅠㅠㅠ(형님덜 전 아직 내공이..)
후딱 샤워실로 들어가서 씻는데 빤히~10초정도 쳐다봐서..움찔했는데 제가 왜..뭐 이상해요?했는데 한별이가 말하길...오자마자 씻어서 또 씻기가 힘들다고..
무릎이 조금 까졌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아주아주 쿨하게~저 혼자도 잘 씻습니다^^하니까. 빵 터지시더니 홀라당..벗은다음에 등 씻겨준다고 들어와서
물에 안닿게 씻겨주셨어요~
 

정말 착한요자로구나~~생각하고 더 빡빡 씻겨달라했어요 근지럽다고 ㅎㅎ 저를 조금은 귀여운 이미지로 본것 같아요!!(저만의 착각 김칫국 한사발..)
몸을 말리고 바로 이불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피식 하시더니 저에게로 와서 똑같이 이불속으로 쏙~제 발끝부터 들어오시더라구요..너무 흥분이되서 주온 생각을..
ㅠㅠㅠ했습니다..아무리 무서운 귀신님을 생각해도..벌떡 벌떡 잘도스는..저의 소중한 똘똘이..그때 그냥 이판사판이다 하면서 그냥 철판깔고 엎어버렸습니다.
 

어?!하더니 제가 냅다 키스를 해브렀습니다.처음에 당황한듯 보였지만 금세 여자친구처럼 바뀌고!! 저를 두팔로 감싸주며 다리도 동시에 감싸주었습니다.
한별이의 봉지가 저의 똘똘이를 계속 스치며 스킨쉽을 했고 전 놀고있는 손으로 한별이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뒷목을 살짝 감싸고 한손으론 탱글탱글한 가슴을 만져주며 입술과 혀는 융합이 되어 쉬지 않고 일을했습니다.
점점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서로 몸이 뜨거워졌단걸 느낀순간 본격적으로 애무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스타트부터 똘똘이부터 부드럽게 키스해주며 방울이도 같이 겸사겸사 자극을 받았고 부드럽고 이쁜손으로 저의 가슴부터 배까지 쓸어주면서..
 

아주 야하고도 예술적인 소리를 내줬어요..정말 자극적이게 말이죠!!
바로 콘돔을 껴달라했고 한별이가 위에 올라와서 키스부터 꼭지까지 사정없이 핥아주었습니다.
순간 무릎이 조금 불편한걸 생각난 저는 제가 바로 올라가겠다고 하자 매너좋은남자로 칭찬받았습니다!!앞자세로 하는데 손으로 제 똘똘이를 잡아주면서 부비부비
하시다 넣어주는데도 너무너무 느낌이 잘왔어요~
 
삽입 후에 잠깐 바라보다 키스를 했습니다.그 순간에 다리를 제 허리로 감싸주면서 더 넣어달라고 제 귀를 간지럽히듯 속삭였습니다.
전 너무 황홀했고 명 받은데로 실천했습니다.테크닉을 하면서 슬슬 땀이 날무렵 제 이마를 손으로 어루만져주며 갑자기 역템포를 타더니 밑에서 봉지를 현란하게 움직여주셨습니다.전 그대로 멈춰버렸고 밑에서 섹기 그윽한 눈빛으로 느끼면서 저를 바라보는 한별이를 보고 급 발사를 할뻔했습니다..
도무지 안될것같아 옆으로 하자고 말을 했고,쿨하게 콜 했습니다^^
 

옆으로 하면서 가슴을 마사지를 해주었고 귀를 애무해줬습니다.
진짜 심각할 정도로 신음소리를 내주시고 저도 같이 따라갔습니다!!한쪽 다리를 더 높이 들고 더 깊숙하게 넣으면서 끝을 봐야겠단 생각으로 쉬지 않으며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엄청나게 집중을 한결과 저도 식은땀이 날정도로 발사를 했습니다..정말 이게 엄청난 섹스구나..여지껏 이정도로 발사해본적이 없는데 진짜 싸자마자
온 몸에 힘이 풀리고 눈도 풀리고 그대로 뻗었습니다....
 

한별이도 정말 오랫만에 이렇게 느껴본다고 자기도 진짜 쩔었다고 말을 하더군요^^ 왠지모를 어깨가 높아져만 가네요^^
그렇게 담배한대 태우고 샤워하고 나오니 저한테 안겨서 뽀뽀를 계속해주며 웃길래 제가 오늘 덕분에 홍콩을 넘어 이별 저별 다녔다고 말하니 웃으면서
깨물어주는데 진짜 여자친구 같았어요..서로 진짜 눈맞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에 한번더 만났을때 용기내서 번호를 물어보려고합니다^^
이런 후기도 처음 써보는데 되게 길어졌네요 ㅠㅠ 다음에 한별씨 또 보게되면 요약하겠습니다!!서투른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 Comments
도야으아  
아주 황홀하게 경험하고 오셨군요~~~잘보고갑니다
2000포  
서비스 찐하게 받고오셨네요 ㅎㅎ

좋은분들도 만나시고 즐거운 달림까지~ 너무 부럽습니다 !

Congratulation! You win the 5 Lucky Point!

부아앙  
후끈 달아 오르는 후기 잘보고갑니다~
가림  
후기 잘 봤습니다^^~~완벽한 언니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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