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세연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디에 1 3,173


① 방문일시: 7월 16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이돌


④ 지역명: 신림


⑤ 파트너 이름: 세연


⑥ 휴게텔 경험담


많은 분들이 에이스라고 좋은 후기가 많은 세연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유흥업소는 첨이라 인증이 빡시더군요;; 인증을 하고서 실장님과 세연씨를 만나는 시간 예약을 잡았는데.....

갑자기 출근을 안 하고 있다는 소리와 함께 다른 매니저를 보실지 출근하면 알려주신다고 하였는데 저는 그냥 세연 매니저를 보고 싶어 기달린다고 했네요.

하지만 출근을 하지않아 그날을 못 만났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에 세연 매니저가 출근을 했다는 정보를 알고 예약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커피나 빵 등 가져가서 매니저한테 주면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신림을 가기 전에 집 근처 빵집에서 녹차아이스크림을 사 가지고 장소로 향했습니다.

약속장소에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고서 호수를 받고서 그곳으로 갔습니다.

어찌나 설레고 떨리는지... 무슨 말을 해야되나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을 똑똑 두들리니 네~ 라는 소리와 함께 문을 연 세연 매니저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날씨가 엄청 더운 날이라 땀을 많이 흘리고 있는데 "물 마실거에요? 아니면 쥬스 줄까요?" 물어봐서

쥬스로 주세요 이랬다는.. 처음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고 처음 가는 유흥업소여서 어색해서 존댓말이 계속 나오더군요;

쥬스로 목을 좀 채우고서는 녹차아이스크림을 주면서 선물이라고 주니까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자기 녹차아이스크림 좋아한다고..

빈말이라도 이런 반응과 말을 들으니 사간 보람이 있더라고요 ^^

샤워를 하러 가는데 원래 있던 곳에서 바뀌어서 욕실이 너무 작아서 둘이 들어가기가 좁아서 혼자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물기를 닦고서 세연 매니저와 키스를 하고서 침대로 향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BJ를 하는데 한번씩 얼굴을 쳐다보면서 해주는데 참기 힘들었네요;;

애무가 끝나고서 여상위로 시작하여 뒤치기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쪼임이 너무 좋아 빨리 끝나버려 너무 아쉬웠습니다ㅠ

끝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나갈때 입맞춤과 포옹으로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괜히 에이스라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경험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업소욕실이 작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세연 매니저와 실장님이 친절하셔서 90점 드립니다!

1 Comments
볶은강남콩  
즐달후기잘보고갑니다~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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