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쿨] 모델몸매 미야보고왓어용

하늘전차 0 1,255

제가 글래머스타일을 좋아해서 원래는 미소 매니져 볼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다음에 보기로 하고 미야씨 된다고 해서 미야씨로 투샷 예약하고 안양역으로 고고했습니다. 안양역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어요..


일단 1인 원룸 휴게텔인게 너무 맘에 들어요.. 로드샵은 아무리 매니져가 이뻐도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가끔 술먹곤 가지만 ... ㅎㅎ


1층에서 인증하고 호수알려주셔서 올라갔는데.. 복도가 너무 깜깜해서.. 핸드폰 후레시 켜서 호수 확인했어요.. ㅜㅜ


노크하고 들어가니... 늘씬하고 키큰 매니져가 있더라구요.. 반갑게 맞이해줘서.. 좋았어요..


온지 1일 됬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샤워하러 샤워장 가니 꼼꼼히 씻겨주고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아직 초짜라 그런듯..그냥 깨끗이만 씻겨줘서 먼저 나왔습니다..


나와서 기다리니.. 샤워하고 나온 미야 매니져.. 몸매가 슬림하니 좋네요... 아쉬운건 b컵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슴가 마니아라서..


기본적인 애무해주고 그녀의 꽃잎을 맛봤는데 헐~ 물이 엄청 많네요...


ㅅㄲㅅ 너무 오래 해줘서...받다가 안될거 같아서 스톱외치고 장갑끼고 젤없이 바로 삽입 후 상위자세....헐.. 쪼임이 장난 아니구.. 스킬이 장난아니여서...


키스좀 하다가.. 동생들 보냈습니다... ㅜㅜ


그리고 샤워하고 나와서 둘이 얘기좀 하다가 갑자기 또 애무시작해네요.. 그렇게 똑같이 애무부터 시작해서.. 이자세... 저자세.. 왔다갔다 하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투샷이라.. 그런지.. 그냥 핸플로 해달라고했는데.. ㅅㄲㅅ로 해주네요... 그래서 꽃잎좀 만지면서 탐하다가.. 나올꺼 같아서.. 커밍~~ 외치니... 입으로 받아주고


받고 바로 빼는게 아니라 몇초간 더 해주네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10분정도 남았길래.. 쉬라고 하면서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즐딸하고 와서 기분이 좋았고.. 이번주에는 슴가큰 미소매니져 봐야겠네요..


암튼 1인형 휴게텔이라 너무 좋고 번창하세요~` 자주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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