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킹] 메리 리 얼 솔 직 스토리 (with 프로필사진)

vitaminz 0 962

15162525984745.jpg시: 

 

 

 

① 방문일: 1/14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④ 지역명: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휴게텔 경험담:

 


원래 평일은 저녁운동을 하고 주말엔 아침운동을 하는데
와 토요일에 새벽까지 술 진탕먹고 뻗어버려서 운동 gg치고 다른운동을 했습니다ㅋ

원래 요게 또 최고의 다이어트라고 하고 운동이라 하던데 ....
전에 한창 저보다 욕구심한 여친만났을때 한달에 3키로넘게 빠졌었네요 ....



암튼 그래서 그냥 그 핑계로 오후늦게까지 낮잠잔담에 쉬원하게 해결하러 방문했습니다
건마는 간접적이여서 직접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휴게텔 원!츄!


도착해서 메리를 전체적으로 스캔해봤는데 상위권 커트라인 ~
사진보다는 몸매는 살짝 더 육감지고 얼굴은 비슷합니다
눈이 땡그래가지고 되게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게 되는데 부끄러워하면서 웃는데 귀엽네욤 ..

 

같이 동반샤원데 씻을때부터 메리 꿍딩이에 제 똘똘이 살살 비벼주면서 
워밍업 시켜주니까 점점더 안달나더라고요


그러고 나와서 다시한번 앞태 뒷태 옆태 싸악 훑어주고 
메리 눕혀주면서 키스시전.... 답니다 달아요 
진짜 사탕같은 단맛이 아니라 뭐라해야지 걍 분위기가 달콤해서그런가 암튼 달았습니다
혀도 통통해가지고ㅎ


또 키스중간에 메리가 제 사타구니쪽에 손가져다대서 간지럽혀주는데 오우
느낌 이상해가지고 계속 떨리더라고요 ^^
저도 질 순 없어서 메리 가슴 가지고 실컷 놀았습니다
그러고 공평하게 같이 육구 자세 ~!~!


침소리만 가득한 방안이 좋았습니다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론 온방안이 거울이었으면 했는 바램 ...

정상위는 맨 마지막에 했습니다
왜냐면 메리의 야시꾸리한 표정보면 진짜 쌀 거같아가지고 그때를 위해 아껴뒀습죠
그래서 뒷치기부터 메리엉덩이 느끼면서 시작해주고
옆치기는 메리가슴 느끼면서 박아주고
마무리 정상위에서 아주 메리 얼굴 슴가 자세 온몸으로 느끼면서 발사했습니다

아주 메리 눈망울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데
진짜 사랑스러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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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으로 저한테만은 역대급즐달 언니에 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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