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아오이소라 반응 역대급 클레 성감대소유자 예나양

1분실화냐 1 175
① 방문일시: 7/1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탱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예나 


⑥ 휴게텔 경험담:

 

오후에 찾아간 예나양. 멋진 자연신 C컵에 슬림한 몸매,


이쁜 와꾸의 소유자입니다^^ 실사와 싱크로율 70%이상을 자랑하네요


샤워서비스 받으며 앞판 뒷판 가슴 부비부비있습니다


벌써부터 꼴릿 꼴릿 제 동생녀석이 빨리 하고싶다고 재촉하네요


한층 고개를 뻣뻣이 세운 제 동생녀석을 달래주며 침대에 눕습니다


예나가 와서 제 꼭지르 살포시 입에 넣네요.. 입어 넣는 속도는


느렸지만 혓바닥은 선풍기 강풍입니다.. 빠르게 회전하며 삼각애무를


해준뒤 BJ로 내려가 제 똘똘이를 한입에 집어 심킵니다..이번에도


강풍... 어우.. 너무 좋고 간지러워서 제가 살짝 몸 사릴정도입니다


뭔가 이대로는 하면 바로 끝나벌리것같다는 촉이 옵니다.. 자연스레


역립을 핑계삼아 동생녀석의 화를 달래주려고 예나양을 눕힙니다


가슴부터 춥춥춥... 밑으로 내려가 클레에 혀가 닿는 순간..


놀랠정도로 몸을 튕기며 허벅지가 부르르 떨립니다.. 어? 뭐지지?? 놀랜건가..?


혓바닥에 침을 모아 한번 핥으니 아..이건 놀랜게 아니구나


느끼는거구나.. 확실히 알수 있었습니다. 그 반응이 재밌어 꽤나 오랫동안


제 여자친구한테도 안했던 그 많은 보ㅃㅏㄹ 스킬들을 다 구사해네요


스탑을 외치는데도 들은 척도안했습니다 시작은 제 동생녀석 진정시켜주기 위해서지만


아 ..더 흥분을 해버렸습니다.. 정상위로 들어가는데 구멍은 또 왜작은지..


오늘따라 야속한 좁보... 5분쯤 했을까요? 바로 푸우~~~욱... 읔..


한번 하고 났더니 급 피곤해서 잠이 올까봐 바로 일어나서 씻으러 가니까


시간이 남았다고 누워서 쉬랍니다.. ㅎㅎ 참..마인드가 좋은친구입니다..


1 Comments
토끼또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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