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로얄SPA] 야간마사지 에이스 배씨 살살녹아버리는 미나스킬에 넉다운

개장수21년 2 449
① 방문일시: 1월16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건대로얄스파

④ 지역명: 구의역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건마 경험담:

 

술을 짧은 시간에 빨리먹어서 알딸딸 하니 췻기가 올라오네요 ㅠ
 
 
도착해서 씻고 나와 담배 피면서 기다리니 직원분이 호출합니다ㅎㅎ
 
 
룸에서 대기하자 30대초반으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네여
 
 
성함은 배 관리사님 !
 
 
아주 부드럽고도 천천히 마사지로 제 몸에 긴장을 풀어주시고 뜨끈한 찜 마사지를 오래 해주십니다
 
 
너무 압이 쎄면 아플까봐 배려해주시는게 돋보였고 적당하게 시원히 잘받았어요
 
 
50분이란 시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고 누워있으니 바지를 벗기시더니
 
 
서혜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엉덩이가 들썩 거리면서
 
 
흥분이 고조되더니 똘똘이가 반응후 솟구칩니다.. 풀발기상태에 이르렀을때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매니저분이 입장하는데 아담한스타일이였습니다. 와꾸족은 아니기에 몸매부터 후딱 스캔해봤는데
 
 
키는 160정도에 슬림하고 가슴은 꽉찬B컵정도로 굉장히 섹시했습니다. 즐달의 기운은 이때부터 들었네요
ㅋㅋ
 
 
배 관리사님 나가시고 이름을 물어봤더니 연두에요~ 오빵오빵하면서 귀간지러운 애교섞인 목소리로 저
 
 
를 유혹하네요 ㅋ
 
 
홀복을 화끈하게 탈의하더니 제 위에 올라타서 오~빤 어디가 성감대야? 하면서 아주 저돌적인 자세로 공
 
 
격을해오네요 에라 모르겠다... 무장해제.... 니 마음대로 해줘 ...
 
 
미나는 그냥 몸에 애교가 베어있는 매니저였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육봉주변을 부드러운 혀로 굴려
 
 
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BJ와 핸플을 번갈아가면서 해주고 RPM이 높아지자 제 똘똘이는 이미 버티지
 
 
못하고  그만 미나씨 입에 사정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빠 ~ 잠깐있어봐~ 하더니 가글로 제 똘똘이를 한번더 BJ해주는 미나 .. 너무 사랑스러웠네요
 
 
이렇게 마인드 좋은 처자가 있었다니.. ㅎㅎ 마사지룸을 나와서도 계속 생각나게 만드는처자네요
 
 
배관리사님 마사지도 너무 좋았고 미나씨는 앞으로 지명삼고 싶은 언니였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Comments
흐미2345  
후기떄문에라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ㅎㅎㅎ
알보  
즐거운시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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