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진주스파] 스파는 사랑입니다..

aopp 3 388

오늘은 일이 좀 바빳네요 .. 하지만 점심에 일이 끝나
 

같이 일한 친구와 밥을 먹고 마사지나 받을겸 해서 진주에 예약을 했습니다.
 

근처 식당에 가서 간단히 밥을 먹고 여유롭게 출발합니다.
 

날이 추우니 가서 얼른 사우나를 이용 하고싶어 예약시간을 여유롭게 잡았습니다.
 

일찍 도착해 카운터에 13만원 코스 계산을 하고나서 친구놈과 안으로 들어갑니다.
 

샤워실로가면 사우나도 있습니다.
 

사우나도 이용 하고 샤워를 하고나서 밖으로 나와 홀에서 잠시 대기합니다.
 

시원한 식혜한잔 먹고 안내 받았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 마사지 방으로 들어간후에 방에서 잠시 대기하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
 

언니의 이름은 유나 입니다 슬림한 몸매에 160중반의 좋은 비율의 몸매입니다
 

웃으면서 인사후에 누워서 유나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시원시원한 말투에 착한 성격 입니다 마인드도 정말 좋구요
 

일단 서비스하는데 스킬이 좋네요 저의 상체부터 쓸고 내려가 BJ하는데 혀놀림이 최고입니다.
 

금방 느낌이 왔는데 언니도 마침 쌀것 같으면 얘기 해달라고 하네요
 

신호를 주고 언니의 입에 발싸하고 서비스를 마무리 했습니다.
 

언니와 대화를 잠시하고 시간이 끝나 언니는 마사지 잘받고 가라며 인사후에 퇴장 했습니다.
 

잠시 3분정도 대기하니 마사지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오 .. 기대는 안했는데 상당히 미시스타일의 관리사님 이시네요
 

몸매도 관리사님이 평소 잘가꾸셨는데 보기 좋고요 ㅎㅎ
 

곧바로 뒷판을 보이게 누운후에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사지 압 그리고 저의 뭉친부분을 캐치 하는게 정말 프로답네요
 

정말 시원합니다 .
 

특히 저는 어깨와 목을 받을때가 정말 시원했어요 그쪽이 많이 뭉쳐있었나 봅니다 ㅎㅎ
 

관리사님의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핸플로 이어집니다.
 

핸플도 상당히 실력이 좋으시네요 ㅎㅎ..
 

또한번 핸플에 마무리를 하고 관리사님의 배웅을 받아 나왔습니다 .

3 Comments
불타는바다  
좋은 후기 추천 쾅입니다
흐미2345  
후기떄문에라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ㅎㅎㅎ
쉬어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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