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건마이벤트 원가권][논현젠틀맨] 떡건마의 성지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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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논현 젠틀맨


✔ 방문일시: 8월 10일 저녁 늦은 시간


✔ 파트너명: 티파니 + 4번 관리사님


✔ 후기내용


《INTRO》

떡건마의 성지에서 기분 좋게 달림하고 왔습니다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아쿠아리움님, 포네이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논현젠틀맨 관계자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떡건마의 성지란 어떤곳인가?

많은 분들이 극찬하는 곳이라
전부터 궁금했었습니다
원가권 이벤트를 통해
그 궁금증을 풀 수 있었고
개인적으론 기분 좋게 달림 할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후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업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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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언니들의 프로필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 방문하셔서
스타일 미팅 하실 때 프로필을 참고삼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업소주변》

업소주변에는 술집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에는 많은 사람들이
업소 주변을 지나쳐가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근처에서 술약속을 잡으셔도 되겠지만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업소에 방문하시면
독약이 될 수 있으니
과음은 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업소위치》

논현 젠틀맨은 논현역 2번출구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가 궁금하시면
전화로 예약하시게 되면
실장님께서 정확한 위치를 안내해주시니
자세한 위치의 언급은 피하겠습니다

별도의 주차공간이 있는 것 같은데
자차보다는 대중교통의 이용이 편리해 보이네요
대중교통 이용을 권해드립니다


《업소시설》

외관상으로는 좀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이었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그렇게 오래되어 보이진 않습니다
업소규모는 꽤 넓었고
타 업소와 비교를 하자면
시설은 그냥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별도의 공동샤워장이 있어서
샤워하기에 편했고
공동 샤워장 입구에
옷을 보관할 수 있는 관물함이 배치되어 있어서
이용하기에는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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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샤워장 입구와 관물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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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받은 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예먁 및 업소방문》

바쁜 날을 피해서 칼퇴근을 할 수 있었던 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전화상 실장님들의 응대는 너무 친절했고
자세히 안내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논현젠틀맨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갔는데
2층을 지나치자 마자
바로 입구가 뙇!하고 보였네요ㅎㅎ
문이 열리니
스텝 분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며
신발 정리를 해주셨고,
문 위쪽으로 펼쳐져 있는 계단으로 다시 올라가니
카운터에서 여자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밤짱을 통해 방문했다고 하니
더 친근하게 다가오셨던 것 같아요
친절함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간단히 인사를 나눈 후
원가권 인증을 했고,
투샷 코스로 결제 후에
간단히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전 뭐.. 이 번에도 심플하게 스타일 미팅을 했어요
마인드!!를 중점적으로 말씀드렸고
실장님께서 생각을 잠시 하시더니
괜찮은 언니가 있다며
먼저 샤워 후에 안내 도와드리겠다며
샤워실로 안내해 주셨어요

샤워실로 들어가서
깨끗히 샤워를 하고 나와서
준비된 옷으로 갈아입고
안내를 받게 되었습니다


《티파니 언니와 붕가붕가 연애 타임》

방 안으로 안내를 받고
대기를 하고 있었어요
제가 안내 받은 방은 침대 하나 들어가고
꽉 찰 정도의 조그만 방이었습니다

복도에는 공용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잠시 대기를 하고 있으니
티파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티파니 언니의 정보를 말씀드리자면
키는 160 중후반대
가슴은 과학의 힘을 빌린 B+컵(이물감 거의 못느낌)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그림은 O (등에 그림이 있습니다)
흡연은 모름
야간에 만날 수 있는 언니였습니다

프로필에는 나와있지 않은 언니고
실사를 찍지 못해 사진을 못올리고
안내해 드린다는 것이 아쉽네요 ㅠㅠ


언니와 인사를 하는데
이 언니 얼굴에서 도도함이 느껴지네요
어떻게 보면 차가워 보일 수도 있었는데
간단히 대화를 하니 인상만 그럴 뿐
마인드가 좋은 언니였어요

언니가 어색하지 않게 대화 리드를 해 준 덕분에
자연스럽게 좋은 분위기로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티파니 : "오빠, 회사 퇴근하고 온거야?"
오키토끼 : "네,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고 달려왔어요ㅎㅎ"
티파니 : "뭘 달려오기까지 해?ㅎㅎ"
오키토끼 : "그냥 퇴근하고 빨리 방문해보고 싶어서 그랬어요"
티파니 : "여기 처음이지?"
오키토끼: "네, 여기는 처음이예요"
티파니 : "처음이니까 오빠한테 잘해줘야겠네?"
오키토끼 : ...............(속으로) '감사합니다 흐흐'
티파니 : "오빠, 이제 시작할게^^"

티파니 언니가 제 몸 위로 올라타고
손으로 여기저기 터치를 하며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제 젖꼭지부터 애무를 하면서
점점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동생은 언니가 올라탄 순간부터 기립상태였고
언니가 아랫쪽을 공략하면서
하늘이 뚫어져라 솟아 있었는데
언니가 우람한 자태의 동생을 보더니
참 튼실하다며 농담까지 해줬네요ㅋㅋ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었고
언니의 탐스러운 소중이를 탐하기 시작하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방 안네 가득하게 울려퍼졌네요ㅎㅎ
소중이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니
흥건히 젖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언니는 동생 머리위에 CD를 씌우기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여상부터 시작을 하는데
티파니 이 언니!!
상당히,굉장히,너무나!!!
좁보네요
조여줌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여상에서는 그렇게 반응하는 편이 아닌데
위기를 참아내느라 정말 혼이 났어요

언니가 힘들어 보이기도 하고
제가 참기도 힘들어서
자세 체인지를 요구하고
심호흡을 하고 약간의 틈을 가지다가
언니의 느끼는 얼굴을 보며
정상위로 소프트하게 진행하게 되었어요

완전 좁보라 소프트하게 진행했어도
반응이 오는데...
진자 토끼신의 강림이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강하게 펌핑하며 자극을 주니
언니의 신음소리는 절정에 달했고
전 그만 참지 못하고
모든 것을 담아내 시원하게 발사했네요ㅎㅎ

시원하게 발사 후
언니를 껴안으니
언니가 고생했다며 어깨를 토닥토닥 해줬어요ㅋㅋ
잠시지만 후희를 느끼고 싶어서
언니의 소중이안에 동생을 그대로 가둔채
한동안 껴안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그러다가
언니의 소중이 안에 동생을 꺼냈고
언니는 깔끔하게 정리를 해줬어요

시간이 좀 남아서
언니와 끌어 안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했네요
인생 이야기부터
연애 이야기까지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니
시간이 흘러서
플래쉬 불빛이 반짝이고
(여기는 예비콜이 울리지 않고 플래쉬 불빛이 번쩍하더라구요)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4번 관리사님의 시원한 마사지 타임》

언니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잠시 대기를 하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밝게 웃으시며
인사하고 들어오시네요

성함을 여쭤보니
여기선 4번 관리사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구요
번호로 불리는 관리사님들의 호칭이
신선하면서도 독특했습니다

엎드려 있는 자세에서
본격적으로 관리사님께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전반적으로 압이 좀 쎈 편이셨어요
그래서 나중에 마사지 후에
더 시원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원하게 해주시는데
정말 알아서 뭉친곳을 풀어주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어디가 뭉쳐있다고 별 말씀을 안드렸는데도
알아서 뭉친 곳을 풀어주시는
관리사님의 실력에 엄지척을 들어주고 싶네요

몸 전체적으로 너무 시원하게 해주셔서
깜빡 졸을뻔도 했어요

어떤 마사지가 좋냐면서
둘 다 원하니
건식마사지와 오일마사지 병행해 주시면서
세심하게 마사지 하는 관리사님의
손 맛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ㅎㅎ

시원한 마사지 타임을 갖고
대망의 전립선 타임을 갖는데
젠틀샷 코스로 이어지는 바로 그 타임이었어요!
아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투샷코스로 진행을 했는데
젠틀샷은 쉽게 말해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서
관리사님께서 핸플로 진행하는 것을
젠틀샷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원래 한 번에 투샷은 좀 어려워서
투샷코스로 진행을 안하는 편인데
젠틀샷을 경험해 보고 싶었어요

관리사님의 손은 능숙하게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했고
동생은 처음에 별 반응 없이
고객를 푹 숙이고 있다가
시간이 좀 지나니 신기하게도
다시 벌떡 일어서면서
발사를 하더라구요ㅎㅎ

참 신기한 경험이었어요ㅋㅋ
젠틀샷 코스를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OUTRO》

떡건마의 성지라는 타이틀을
괜히 가지고 있던 곳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실장님들과 스텝 분들이
친절하면서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응대해 주셨다는 점과
언니와 관리사님과의
즐거운 시간까지...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논현동에 자주 놀러가는 편인데
왜 이제서야 젠틀맨을 방문했나 싶을 정도로
기분 좋은 달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을 안먹고 방문하고
달려서인지
너무 출출해서 라면 말씀을 드렸더니
맛있게 라면을 끓여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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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맛있게 라면 먹었습니다^^

시원한 음료로 마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업소를 방문 할 수 있게 해주신
아쿠아리움님과 포네이라님, 그리고 논현젠틀맨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요약

- 논현젠틀맨은 대중교통이용이 더 편리해 보인다
-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는 업소 주변에 사람이 붐비는 편이다
- 외관상으로는 건물이 좀 낡아보이지만 내부는 그렇지 않다
- 실장님들과 스텝 분들의 응대는 너무 친절하다
- 공동 샤워장과 관물함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하다
- 젠틀샷이 궁금하다면 도전해봐라!
- 마인드 좋은 언니와 시원한 마사지를 선사해 주신 관리사님의 조합은 최고였다
- 역시 믿고 가는 떡건마의 성지 논현젠틀맨!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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