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다원] 비오는날 건마솔직한후기.

찹쌀떡 3 729


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압구정다원



④ 지역명:  압구정



⑤ 파트너 이름:  정원



⑥ 건마 경험담:  

화욜날 일을 마치고 회사원분들이랑 압구정다원을 왔습니다.



회사에서 제일가깝네요. 차타고 갔는데. 비도오고 주차하기가 번거로웠는데



발렛해주는분이 있어서 편했습니다. 3명에서 왔는데 



밑에서 세신도 가능하더라구요. 미리예약을해놔서 세신도 2명 다하고



위에서 30분정도 딜레이 있더라구요. 손님이 많네요.



백반을 먹으면서 밑에 내려 오시라고 직원분이 알려줘서



내려갑니다. 결제하고 방에서 기달리는데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이 마사지를 온몸 싹다해주면서 수다를 떨고 



병원온느낌처럼. 진단을 해주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제가 앉아서 일하는업종이라. 어꺠가 뭉쳤더라구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전립선을하고 관리사분이 나갑니다.



구두소리들리면서 벌써 설레이네요.



언니분이 들어오시는데 정원씨라고하네요. 나이는 젊어보이는군요



상탈 해주면서 가슴이 귀엽게생겼네요 C컵에서 D 컵정도로 보이네요.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말도 걸어주는데 애기처럼 귀엽네요 



벌써 도발을 당했는지.. 벌떡섰는데 흡입을해주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너무 적극적으로 해줘서 당황했습니다.



게속 참을라고해도 적극적이라서 바로 입에 쏘옥하고 



흔히말하는 청룡까지 해주는데.. 제가 스톱을했네요 미안해서ㅋㅋ 



입구까지 대려다주시면서 잘가라고 인사하네요.



 감사합니다 다원스파&정원씨

3 Comments
다르빗유  
잘보고 갑니다. 그래서 추천.
건담보이  
good info~~
원빈바라기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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