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상아의 입술에 아래가 뿅가버리네~

그런데말입니까 1 316
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문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상아 


⑥ 건마 경험담:

 

마사지가 너무 땡기는 날이네요

 

야근하던중 쉬는시간에 걍 재끼고 마사지 받으러왓지요

 

금방 들어가야되지만 그래도 마사지 한탐 받을여유는 있으니까요~

 

쿠폰도 있겠다 빠르게 전화걸고 입장 바로 휴게실가서 씻고

 

담배한대 피자마자 안내받앗죠~ 

 

들어가고 옷벗고 누워있으니 바로 들어오시는 마사지관리사분~

 

이름은 청 관리사님이신대 늘씬하게 키도 크신분이 오셧네요

 

여리여리해보이지만 마사지 실력은 스파임에도 불구하고 전문 관리샾 못지 않으신분이십니다!

 

몸이 뻗뻗하니 굳어버려있는걸 부드럽게 살살 풀어주시더니

 

뭉쳐져서 숨겨진 근육들을 강하게 풀어주십니다~

 

뚜둑 뚜두둑 뼈울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몸이 풀리는게 확연하게 느껴지네요..

 

싸악 풀려나가고 찌글찌글해진 몸을 아로마 오일로 만져주시는데

 

탱글탱글 촉촉하니 기분좋은 미끄덩한 느낌을 받고

 

찜마사지로 노폐물들을 몸속 깊숙히 빼네버리니 더이상 뻐근한 기분따위 

 

수증기처럼 훌훌 날아가 버리는게 너무 개운해요!

 

개운하게 피로를 빼내고 나면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주변을 슬슬 만져주는것만으로도 고개를 쳐드는 똘똘이..

 

급한것마냥 반응하는게 웃긴놈이네요

 

때마침 매니저한분이 들어오시는데 이름은 상아~ 

 

뽀얀 피부에 여대생삘 와꾸를 가지고 귀여운 말투 

 

관리사분이 나가고 단둘이 남으니 옷을 벗는데 피부가 하야니까

 

더 야한것처럼 보이는게 오우 꼴릿꼴릿해요 ㅋㅋ

 

가슴도 적당히 B컵에 슬림한게 얼굴이랑 몸이랑 따로 노네요~

 

야릇야릇한 상체애무에 들어가면서 가슴을 만지니까 딱좋은 

 

B컵사이즈가 역시 처지지 않고 탄력적인게 아래가 꿈틀꿈틀하네요~~

 

똘똘이를 감싸쥐며 BJ스킬이 들어가는데 단단한 그놈을

 

부드러운 입술로 점령해 들어가는데 안에서 뱀처럼 움직이는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몸이 움찔움찔할정도로 느낌이 짜릿하게 치고들어오면서

 

신호가 올듯말듯 하니깐 적당히 속도조절해서 타임을 늦춰주면서 말도나누고 우애가 돈독해지네요!

 

하지만 역시 신호가 오기마련이죠 싼다고 말하니 입에물고 격렬한 피치타임~

 

강렬한 느낌과 함께 발사~ 입으로 모조리 받아주면서 끝까지 쭈욱빨아들여주는데

 

하 서비스좋네요 가글서비스까지 받고 나니깐 마지막엔 시원하게 나오니 기분 최고입니다! 

 

서비스도 괜찬고 와꾸 괜찬은 뉴페이스도보고 날 제대로 잡았습니다~

 

저녁시간에에 나온거라 밥도안먹고나왓는데 라면한사바리까지 하니깐

 

개운하고 배부르고 시간도 적당히 지낫겟다 다시 복귀해야겟네요~

 

중간에 빠져나와서 즐기는건 역시 스릴넘치고 재미있네요.

 

거리고 가깝겠다 종종 이렇게 이용해야겠네요!

1 Comments
개냥이2  
후기 잘 봤습니다^^~~완벽한 언니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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