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체어맨] 황제 코스 보라.연지 후기

에다형 3 511
방문일자 : 1 18일
메니져 : 보라 연지
실장추천으로 보라 연지 선택
외모는 둘다 전형적인 태국여자 스타일이고 까무잡잡 하며,
방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얼굴은 제대로 보이지가 않음.
하지만, 연지가 외모로보나 몸매로 보나, 조금더 나음.(연지는 약간슬림, 보라는 통통한 편)
그러나 프로필사진도 믿을 수 없지만,
얼굴이 전혀 안나오면 다 이유가 있는 것임.(이점은 다들 아시겠지만 참고사항임)
오래 기다리기 지루하니까 맛사지 1시간 무료로 해준다 하여
그 부분은 맘에 들었음.
황제코스라고해서 매우 기대하고 입실했지만
메니져들이 들어왔는데 연지는 껍을 짝짝 씹으면서
들어오고 보라는 들어오자마자 태국어로
지들끼리 한참동안 얘기하더니 슬슬 옷벗기 시작함. 이제껏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 부라차고 입실하는 여자들은 처음봤음.
들어오면서부터 지들끼리 히히덕 거리면서 한참 얘기함.
시스템 자체가 1샷씩 두 메니져와 진행하는 코스(번삽안됨)라서
아마도 자기들끼리 누가 먼저 할 거냐를 얘기하는 것 같았음.
분위기가 이상해서 태국에 있었을때 둘다 무슨 일을 했냐고 물어봤더니
외국인 가라오케에 있었다고 함. 보통 북창식 룸싸롱에서도 오랫동안 일한
아가씨들은 대충 분위기 봐서 시간때우다 가는 경우가 많아 손님들이
내상을 많이 입는 경우가 많은데 딱 그 느낌이었음. 들어와서 계속 서성거리면서
옷을 입었다 벗었다 들었다 놨다 하면서 시간을 때움. 왠지 농락 당하는 기분.
그냥 바로 시작.
한명은 위(보라)를 맡고 한명은 아래(연지)를 맡은 상태에서 진행,
연지가 bj시전. 다른 부위 애무는 없었음. 똘똘이가 서니까 바로 CD장착후 바로 삽입.
평상시 같으면 안 섰을 텐데, 2명이 들어오니까 왠지 분위기가 묘한 것이 바로 반응이 옴.
한 1-2분 흔들다가 힘들다고 자세 바꿈 보라는 내 찌찌만 물고 있는 상태에서
너무 대충하는것 같아서 그냥 힘줘서 발사. 보라는 키스 시도해봤지만, 거부.
역립시도해봤지만, 한 10초정도 한것 같음. 나는 발사후 마세지 베드에
앉아 담배피고 있는데, 보라, 연지 맛세지 베드에 둘 다 벌러덩 누워서 지들끼리
태국어로 히히덕거림. 계속 누워있길레 내가 "are u customer?"라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놀라면서 둘다 일어남.
다시 시작하자고 해서 애무시작. 이번엔 보라가 아래를 맡고, 연지가 위를 담당.
돈이 아까워서 어떻해서든지 2샷 다하고 가려고 했지만,
보라가 bj대충하더니 안선다고 "ur baby die"라는 소리만 하면서 그냥 앉아 있고 연지는 옆에 그냥 서있음.
기분 않좋아서 샤워도 안하고 25분만에 그냥 나옴.
타지까지 와서 힘들게 돈을 벌어가는 외국여성이기에 왠만해서 내상을 입어도 후기를 올린적이 그동안 없었는데,
이번 경우는 메니져들이 직업의식이 전혀없음. 
이 업소 후기는 전부 알바들 쓰는것 같고, 외모도 그렇고 후기와 완전 탄판임.
17만원 그냥 버리고 왔음. 이제까지 오피, 휴계텔, 안마, 룸싸롱 많이도 다녀봤지만,
이렇게 대충하는 애들은 처음봄.
평소같으면 잘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때문에, 2샷예약하고도 1샷만 하고 얘기하다가 격려해주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기분 너무 안좋아서 샤워도 안하고 그냥 나옴
피해보는일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기 올립니다.

3 Comments
썬샤인인  
후기 너무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굿~
BoIng  
즐달 후기 잘보고갑니다 ^^
건담보이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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