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이스] 내 기준 가장 퍼팩트한 ACE

땅콩36 3 179

① 방문일시: 06-12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에이스안마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카스  



⑥ 안마 경험담: 

 


 


요즘 낮거리 생각이 간절했었는데 일이 너무 많아서 짬이 안나다가


 


간만에 짬이 나게 됐길래 신나게 출근부 보고 있는데


 


이게 간만에 방을 보는거라 신중해지면서 고민스럽더라구요~ㅎ


 


그러면서 계속 출근부를 보는데 에이스 주간 카스 이름이 딱 보이더라구요~ㅎ


 


뭐 막 NF도 번쩍거리고 그러는데 희한하게 눈에 들어오는게 이거슨 운명의 데스티니다 싶어서


 


카스를 보기로 마음먹었지만 워낙 예약하기 힘든 언니여서 반신반의로 에이스에 전화했더니


 


용케 빈 타임이 있더라구요~ㅎ


 


얼른 예약하고서 물어보니 어쩌다 가끔 이런 경우가 있다 하네요~ㅎ


 


카스랑 보냈던 시간들이 다 즐달했던 시간들이어서 살짝 흥분된 상태로 에이스에 달려가니


 


예약한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했더라구요~ㅎ


 


일간 들어가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스텝분들이랑 인사를 나누고


 


예약 체크하고 계산도 한 뒤에 가볍게 라면에 공기밥 부탁드려서 후룩 해치웠습니다~ㅎ


 


그러고 사우나에 내려가서 샤워도 허고 탕에 몸도 좀 담그고 하다가


 


바에 올라와서 시원하게 음료수 한잔 마시고 있으니


 


준비가 됐다며 스텝분이 카스가 있는 방으로 안내해주셨네요~ㅎ


 


노크하고 문이 열리면서 방에 들어가니 카스가 웃으면서 인사를 합니다~


 


이목구비도 또렷하니 이쁘고 서구적인 외모는 여전하더군요~ㅎ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 담배 한대 피우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ㅎ


 


세련된 이미지는 자칫 도도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그런거 없구요~


 


자분자분 말도 잘하고 간간히 불쑥 백치미도 튀어나와서 매력적입니다~ㅎ


 


게다가 축구나 야구같은 스포츠들도 좋아해서 얘기 나누기 딱 좋지요~ㅎ


 


그래서 카스를 볼때는 늘 수다떠느라 시간이 제법 갑니다~ㅎ


 


이번에도 어김없이 수다한판 시원하게 떨고 가볍게 씻으려고 옷을 벗었습니다~


 


언제 봐도 카스의 몸매는 한결같네요~


 


슬림하면서도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좋은 라인을 자랑합니다~ㅎ


 


관리 잘한다는게 딱 보이는 전체적인 실루엣에 가슴도 볼륨감있게 딱 좋구요


 


허리도 잘록하고 힙도 탄력있게 올려붙어 있어서 아주 꼴릿합니다~ㅎ


 


저도 옷을 얼른 벗고 들어가 카스와 함께 씻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적당하게 데워진 아쿠아가 몸 위에 골고루 뿌려지고


 


카스가 봉긋한 가슴을 제 몸에 부비면서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매끈하게 8자그리기를 하며 시작하는 카스의 물다이 서비스는


 


언제 받아도 시작부터 열정적인게 온 몸으로 느껴지네요~ㅎ


 


매혹적이면서도 거침없이 움직이는 카스의 움직임에 야릇한 자극이 들어오고


 


분위기도 끈적해지고 제 몸도 슬슬 달아오릅니다~ㅎ


 


한참 바디를 타던 카스가 부항을 뜨며 입으로 찰지게 서비스하는데


 


온 몸을 다 훑어내릴 기세로 꼼꼼하게도 포인트들을 짚어내니 엄청 흥분되더군요~


 


제 존슨도 카스의 열정적인 서비스에 감동했는지 꼿꼿하게 허리를 세워 단단해지고


 


카스는 제 존슨을 입으로 칭찬해주기 시작합니다~ㅎ


 


애지중지하는 아이스크림을 먹듯 혀로 부드럽게 훑으면서도


 


입안 깊히 밀어넣으며 쭉쭉 빨아들이는 찰진 흡입력에 몸이 절로 꿈틀거리고


 


카스는 물다이에서 끝을 보려는듯 훨씬 더 후끈하게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그렇게 정신줄이 나갈때쯤에서야 물다이 서비스가 끝이나고


 


몽롱해진채로 아쿠아를 씻어낸 뒤 침대로 갔습니다~ㅎ


 


카스도 욕실정리를 간단히 하고 바로 침대로 올라오더니


 


끈적하게 몸을 움직이며 제 몸에 가슴을 밀착한채 질펀한 키스를 해옵니다~


 


몽롱해진 정신이 아직 다 안돌아왔는데 훅 들어오는 진한 키스에


 


정신줄은 다시 한 번 가출하려고 하고 카스는 아랑곳않고 계속 서비스를 이어갑니다~ㅎ


 


진한 키스 후에 다시 제 몸을 입으로 마구 공략해들어가고


 


정신없이 거친 숨을 몰아쉬는 와중에도 제 존슨은 다시 풀발이 되어갑니다~ㅎ


 


한참 아래로 내려가며 모든걸 불살라버리는 카스의 서비스는


 


다시 비제이를 하며 절정으로 올라가고


 


바로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길래 저도 카스의 소중이를 입으로 공략하면서


 


방안 분위기는 끈적하고 질펀한 공기로 가득찹니다~ㅎ


 


어느덧 소중이도 충분하게 수량을 보이고


 


카스는 언제 씌웠는지 콘을 제 존슨에 씌우고는


 


여성상위 체위로 소중이 속에 제 존슨을 밀어넣고 화끈하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찰떡같은 쫀득한 조임과 찰진 떡방아소리가 방안을 울리고


 


카스는 한층 더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알피엠을 높여갑니다~


 


저도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고 그렇게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서


 


체위를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쾌락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다보니 맞이한 절정의 순간~


 


후배위로 바꿔 카스의 허리를 붙잡고 격렬한 몸짓을 이어가다가


 


그대로 소중이 속 깊이 찔러넣고 밀크를 마구 뿌려댔습니다~ㅎ


 


역시 카스로 보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녹진하게 아무 생각없이 즐겼네요~


 


이래서 예약도 빡세지만 보는 맛이 있지요~ㅎ


 


간만에 초즐달한 시간이었습니다~ㅎ

3 Comments
콜렛척  
잘보고가요^^
마블링  
잘보고갑니다.ㅋ
2000포  
즐달후기 즐감하고갑니다!!추천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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