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이스] 꼭 한번쯤은 만나봐야 할 매력쩌는 필견녀~~~~~~

유게 3 306

① 방문일시: 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강남에이스



④ 지역명: 강남 논현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안마 경험담: 



갑자기 오랜 지명녀 한나가 보고싶어 집니다


 


마침 출근부에 이름이 적혀 있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어보니


 


다행히 아직 비어있는 시간이 있어 예약에 성공하고


 


시간에 맞춰서 에이스로 향합니다…


 


이제는 가족같이 맞아주시는 스텝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하고


 


예약 확인 후 사우나에 내려가 샤워를 한 뒤에


 


따뜻한 탕에 몸을 담그며 한나와의 해후를 떠올려봅니다…


 


시간이 된듯하여 샤워를 마치고 올라가니


 


스텝분이 바로 안내를 해주시어 한나의 방으로 갑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한나…


 


긴 생머리에 동양적인 눈매가 매력 쩌는 얼굴이


 


오늘따라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저를 침대에 앉히고 내 옆에 바싹 붙어 앉아


 


얼마전 다녀온 등산얘기를 꺼내놓습니다…


 


무슨산에 갔고 날씨는 어땠고 풍경은 어땠고…


 


그렇게 한바탕 자기 얘기를 꺼내더니


 


이번에는 제 얘기를 하라고 말합니다…


 


저도 그동안 있었던 얘기를 주절주절 꺼내놓으니


 


연신 웃으면서 얘기를 들어주고 잘 받아쳐주고…


 


볼 때마다 늘 이렇게 대화를 나누지만


 


언제 나눠도 밝은 기운을 전달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화술을 지녔습니다…


 


대화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가볍게 씻기 위해 탈의를 합니다…


 


160초반의 그리 크지 않은 키에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 의외의 볼륨감을 선사하는 한나의 나체…


 


하얗고 뽀얀 피부결과 적당하게 솟은 예쁜 가슴…


 


아름다운 곡선을 그리는 허리부터 힙까지의 라인…


 


물론 한나의 몸매만 보는건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 볼 맛이 나는 몸매입니다…


 


그렇게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위로 향합니다…


 


나란히 누워서 서로 품에 끌어안으면서 두런두런 대화를 나눠봅니다…


 


평소 한나의 서비스가 많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그걸 상쇄시킬 정도로 다른 매력들이 넘치는 것도 사실이기에


 


그냥 안고서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한나가 오늘은 좀 사뭇 다른 분위기로


 


끈적한 분위기로 표정을 바꾸더니


 


진한 키스와 함께 제 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확실히 예전에 보던 한나와는 다르게


 


꼼꼼하면서도 끈적하게 제 몸을 공략해 들어옵니다…


 


그저 제가 느끼는 성감대만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온 몸 구석구석 새로운 성감대를 찾아나서는 것처럼


 


정성스럽게 손과 입술 그리고 혀끝으로 제 몸을 훑어옵니다…


 


평소와는 다른 모습에 흥분감은 점점 커져가고


 


제 물건도 그에 맞춰서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꼼꼼히 제 몸을 애무하다가 마지막에 도달한 제 물건을 보고는


 


거침없이 입으로 가져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이미 끈적한 분위기로 방안이 가득차고


 


비제이를 하며 올려다보는 한나의 섹시한 표정에


 


흥분감은 점점 고조됩니다…


 


한창 비제이중이던 한나를 침대에 눕게하고


 


이번엔 제가 키스를 하며 역립을 합니다…


 


봉긋한 가슴을 손에 쥐고 끈적하게 서로의 혀와 입술을 탐해봅니다…


 


그러다 다시 입이 가슴으로 옆구리로 배 위로 허벅지로…


 


천천히 옮겨질때마다 숨소리는 점점 거칠어지고


 


체온이 느껴질정도로 한나의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끈적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한나의 몸을 한참 탐닉하다가


 


마지막으로 한나의 꽃잎에 당도합니다…


 


천천히 하지만 느리지도 않게 꽃잎에 입을 가져가봅니다…


 


등허리를 살짝 젖히면서 옅은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고


 


애무가 진행될수록 한나의 꽃잎이 촉촉하게 젖어들어옵니다…


 


한참을 그렇게 한나의 꽃잎 속을 탐험하다가


 


충분해진 수량을 확인한 후


 


CD를 제 물건에 씌운 뒤 한나의 꽃잎 속으로 천천히 진입해봅니다…


 


진입할 수 있는만큼 깊숙히 들어가자


 


따뜻한 온기와 강한 조임이 느껴지고


 


한나의 야릇한 표정과 숨을 고르는듯한 호흡이 분위기를 더 고조시킵니다…


 


몸을 굽혀 한나에게 키스를 하면서 서서히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키스 중간중간에도 숨을 쉬려는듯 입을 벌려 공간을 만들고


 


거칠게 숨을 뱉어내기 시작하고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한나의 손이 바쁘게 제 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저도 제 손을 바쁘게 움직이면서 한나의 몸을 더듬기 시작하고


 


허리의 움직임이 커지니 한나가 다리로 제 허리를 휘감으며 같이 즐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체위로 서로가 하나되는듯한 끈적한 교감을 나누다가


 


절정의 순간이 다가옴을 느끼게 되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부둥켜안은채로


 


침대에 앉아서 격한 몸놀림 끝에


 


한나의 꽃잎 깊숙하게 밀어넣고 사정합니다…


 


사정이 끝나고 정리하려는 제 몸을 끌어당겨


 


잠시만 이대로 있자고 말하는 한나…


 


그렇게 한참 부둥켜안은채 서로의 심박소리를 들으면서


 


거칠었던 호흡을 정리해봅니다…


 


연애가 끝나고 나란히 누워 얘기를 나누는데


 


평소랑은 다르게 멋진 서비스를 보여줘서 고맙다고 말하니


 


오늘은 저에게 뭔가 해주고 싶었다면서 맘에 들었다니 다행이라고 말하고는


 


제 품에 안겨옵니다…


 


그렇게 야속한 콜이 울리고 샤워를 한 후


 


포옹과 가벼운 키스로 작별 인사를 한 뒤에 방을 나왔습니다…


 


볼 때마다 외모에서 혹은 대화에서


 


때론 연애할 때 질리지 않는 오묘한 매력을 선사해주는 한나…


 


앞으로도 계속 찾을 수 밖에 없는 멋진 언니 입니다…

3 Comments
토끼또끼야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opodo1  
즐감하구가영~!
도야으아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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