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미집 야간에 커피를 보다

obbawen 0 3,397
① 업소명: 별미집


② 방문일시: 7월말


③ 파트너명: 커피


④ 후기내용:
별미집 안마로 진입했습니다
야간이라서 북적북적 사람이 되게 많네요
미팅하고 커피 언니 만나고 싶다고 얘기하니 대기시간이 있어서
맛있는 짜파게티 한그릇 먹고 폰하면서 띵까띵까 기다리다가
준비됐다는 말씀에 커피 언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짧은 검은 머리 숏컷이죠 부드러운 외모까지
대화하면서 애교가 팍팍 쏟아주는데 이거 느낌이 아주 좋군요
몸매는 글래머 !! 완전 좋아 저는 슴가 큰언니가 너무 좋더라고요
옷을 벗고 탕으로 들어가서 서비스 받았는데 물다이 실력이 상위클라스네요
물다이로 한번 갈뻔했습니다 너무 좋고 잘 부비부비가 되버리니깐요
그리고 침대로 이동해서 늑대 본능이 나와서 커피 언니를 덮쳐서
역립하는데 반응이 현실반응 작은 흐느낌이 더 섹시해보이네요
콘을 끼고 커피언니의 젖은 꽃잎을 향해 들어갔습니다
위에서 찍어보고 커피언니가 위에서도 해주고 그래도 끝내
마지막은 뒤치기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뒤치기에서는 절대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작별의 키스하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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