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짱 번개 이벤트 ][ 꼴릿 실사첨부 ] 납치 당해서 홈런 쳤네요 ㅋㅋㅋ

능이네 0 5,435

① 업소명: 분당 지상낙원


② 방문일시: 8월5일


③ 파트너명: 새벽 언니


④ 후기내용:




 

 

 

 

 

 

 

 

 

 

 

 

 

 

 

 

 

 

 

 

 

 

 

 



오늘은 분당에 위치한 지상낙원에 다녀 온 후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밤짱에 와서 안마파트 제휴 업소들 방문을 시작 하였는데


분당쪽을 돌때 처음으로 지상낙원 실장님들을 만났었는데 이미지가 너무 좋았고


우리 밤짱과 같이 시작 한다는 마음으로 제휴 맺고 있다는 말씀을 주셨던 업소가 지상낙원 이였답니다,





꼭 제대로 방문을 한번 하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 약속을 2달만에 지키게 되었네요 ㅠㅠ


강남권 제휴 업소만 너무 방문을 해서 다른 지역 분들의 항의 아닌 항의를 받아서


이번에 맘 먹고 선택한 곳이 지상낙원 이였고 기왕 가는거 우리 회원분들께도


아직은 낯선 업소지만 충분히 소개 할만한 업소란 생각에 번개를 치게 되었습니다,





저번 모 안마 급 번개는 큰 호응이 없어서 조금 그랬는데 이번 지상낙원 번개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기분이 상당히 좋았답니다,


그냥쳐봐님을 비롯하여 노브래끼님,포네이라님,갓태양님,시리우스1님,언제나오픈님,


호라스납님,신벵님이 참석을 해 주셨는데 이번 모임의 평균 연령대가 ㄷㄷㄷ 하더군요 ㅎㅎㅎ





다들 개성있고 잘 생겨서 얼굴로 먹고 살던 아쿠가 긴장을 했답니다 ㅋㅋㅋ


저도 작은 편이 아닌데 저보다 큰 분도 두분이나 계셔서 듬직 하더군요,


업소의 정성스런 응대 속에서 기분좋은 번개 모임이 된듯해 주관한 입장에서


다시 한번 분당 지상낙원 실장님들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다녀 온 지상낙원의 새벽 언니 후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상낙원 이라는 업소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소는 야탑역에 위치를 하고 있으며 분당 시외 터미널이 근접하고 있는 곳이니 만큼 


지하철도 좋고 버스로 이동 하기에도 용이한 접근성 좋은 업소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날 바이크를 타고 이동을 하여서 대중 교통을 이용해 보지 못했는데


이날 번개에 참석 하신 분들 말로는 업소로 이동 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하시더군요,


지하철은 분당선 야탑역에 하차 하신후 업소에 위치 문의를 하시면 역에서 그리 떨어지지도 않은


위치라 찾기 쉽게 친절히 설명해 주실 가고 버스도 터미널에 내리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업소 방문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 되어 집니다.





자차를 이용 하시는 분들은 업소 자체 적으로 주차장을 보유 하고 있어서 피크 타임을 제외 하면


주차에 대한 어려움은 없겠지만 워낙 업소가 자리를 잡고 있는 지역이 번화가 이고


그 건물에 여러 업종의 가게들이 많이 들어 와 있어서 주차 공간에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다는


말씀 드리겠고 주변에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 주차장이 있으니 주차 힘들때는 공영 주차장을 


이용 하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주차비 그리 비싸지 않을 겁니다,도로에 주차 공간 표시 해놓은 곳이 많아요,





업소 시설은 외관으로 봤을때는 연식이 좀 되어 보이고 깔끔해 보이지


않았지만 안으로 들어 가시면 아마 놀라실 걸로 생각 합니다,


분당권 업소들이 의외로 웬만한 강남권 업소들 보다 더 깔끔한 업소 시설을 자랑 한답니다,


분당권의 또 다른 제휴 업소도 상당히 시설면에서 좋은 점수를 드렸는데 지상낙원도


결코 뒤지지않는 내부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번개를 위해서 어제 저녘에 대 실장님과 통화를 하다가 회원수가 


얼마나 올지도 정확치 않았지만 하루 고생 하다는 기분으로 야간조 언니들을 


전부 출근을시키겠다고 말씀 해 주시는데 이거 일이 커지겠구나 하는 생각 들었답니다 ㅋㅋㅋ


일이 커졌으니 번개를 날려 야지요 ㅎㅎㅎ





자게에 글을 쓰고 정모에서 만났던 몇몇분께 쪽지를 드렸는데 이분들 스케줄을 조정 해서라도


번개에 참석 하시겠다는 대답을 해 주시더군요,


글을 보고 문의 주셔서 오신분들과 개인적 연락으로 오신분들이 전부 마무리가 되었고


최종적으로 오후에 업소에 전하를 드리니 대 실장님과 팔색조실장님 아예 밤을 새시고


우리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 해 주시는데 너무 고마우면서도 부담이 생기더군요,





일단 번개를 쳤으니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이라도 일찍 도착 하기 위해서


업소로 출발을 했고 30분을 일찍 도착 했음에도 이미 세분이나 먼저 도착을 하고 계시더군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저는 장거리 이동에 지쳐서 실장님들과 담소만 나누려고 마음 먹고


회원 세분은 먼저 달림을 위해 언니 방으로 들여 보냈답니다,





후발 주자들은 00시까지 와 주십사 하는 부탁에 시간 맞춰서 와 주셨고


그분들의 도착을 저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실장님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신벵님 오시고 먼저 방 보러 갔던 노브래끼님이 


퇴실 하시고 모여서 얘기 좀 하려는데 갑자기 데 실장님 할 얘기 있다며 저를 복도에서 부르시더군요 ㅋㅋㅋ





뭔일 이냐며 들어 와서 얘기 하자니까 부득불 나오라 해서 나갔더니


실장님 제 팔을 잡더니 무조건 방을 보라는 겁니다,


오늘은 안 보고 싶다고 말씀 드리니 그러면 안된다고 반 협박을 하시는데 ...


이 분이 안마 실장님들중 저보다 위인 몇 안되는 분이라 말을 들을수 밖에 없더군요 ㅠㅠ





일단 그럼 가방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얘기 한후 방에다가 가방을 달라한 후 


언니가 기다리는 방으로 대 실장님의 손에 이끌려 이동을 하였습니다,


언니 이름도 안 가르쳐 주고 무조건 보라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정말 괜찮다고 계속 말씀 하시는데 뭐 할수 없지요 ㅠㅠ





실장님의 모시겠다는 멘트와 동시에 언니 방문이 열리는데


얼핏 보니 쫙 빠진 언니가 밝은 미소를 지으면서 인사를 건네더군요,


언니가 인사를 하는데 당연 저도 인사를 해야지요 ㅎㅎㅎ


그럼 오늘 제가 만난 새벽언니의 아쿠가 보는 프로필을 살펴 보겠습니다^^





키 : 160 중반대


몸매 및 가슴 : 몸매는 슬림과 정상의 중간 정도의 몸매로 군살이 없는


                   제가 좋아 하는 몸매의 주인공 이였으며 가슴은  A+ ~ B 컵 중간 정도의 크기 였으며


                       자연산 가슴을 보유 하고 있었습니다,


얼굴 및 나이 : 얼굴 민삘과 룸삘이 공존하는 이쁜 언니였고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초로 보여 지더군요,


스킬 및 마인드 : 스킬 아주 마음에 듭니다,물다이도 정성스럽게 타 주었고 여러 스킬을 


                      써 주는데 토끼과인 분들은 물 다이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마인드는 그냥 여자여자 합니다,애교도 있고 말도 이쁘게 하는 정말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언니니 1시간이 언제 흘렀는지 모르실 겁니다 ㅎㅎㅎ


흡연 및 그림 : 흡연은 하는 언니이고 그림은 없는걸로 기억 됩니다,




이상이 제가 본 언니의 모습 이였고 새벽 언니는 


오피 기준으로 봤을때 무조건 +3은 가능한 언니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프로필과 제가 찍어 온 언니의 실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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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언녕 하세요


아쿠 : 네 ㅎㅎㅎ


언니 : 마실거 뭐 드릴까요?


아쿠: 그냥 아무거나 주세요


언니 : 그래도 ...  커피,녹차,매실,물 있어요


아쿠 : 그럼 녹차 주세요


언니 : 네 ㅎㅎㅎ


아쿠: 언니는 왜 웃어요?


언니 : 오빠가 웃으시니까 저도 웃게 되네요 ㅎㅎㅎ


아쿠 : 저는 헛 웃음 인데요


언니 : 왜요?


아쿠: 솔직하게 말 할까요


언니 : 네,전 솔직한게 좋아요


아쿠 : 오늘 무슨 모임인건 아시죠?


언니 : 네,듣지는 못했지만 일찍 출근 하라고 하셔서 감은 있어요


아쿠 : 그 모임중 한명 인데 오늘 전 방 안 보려고 했거든요


언니 : 왜요


아쿠 : 너무 오는데 진이 빠져서 힘이 없어요 ㅋㅋㅋ


언니 : 어디서 오셨는데요


아쿠 : 00에서 바이크 타고 왔어요,지열 때문에 죽는 줄 알았어요


언니 : 진짜 힘들었겠다 ㅠㅠ


아쿠 : 그래서 그냥 쉬려고 했는데 ...


언니 : 그런데요


아쿠 : 대 실장님이 납치해서 언니 방에 집어 넣었어요 ㅠㅠ


언니 : 아 ~ 그래서 큰 언니가 직접 오셨구나 ㅎㅎㅎ


아쿠 : 원래 큰 언니가 안오세요?


언니 : 네 ㅎㅎㅎ 그래도 기왕 들어 오셨으니 제가 오빠 한테 최선을 다해 볼께요


아쿠 : 아니요,그럴 필요는 없어요,그냥 언니 하던대로 하시면 돼요


언니 : 제가 힘 나게 해 드릴께요 ㅎㅎㅎ


아쿠 : 언니 응대 짱인데요,


언니 : ...


아쿠 : 참,미안한데 언니 이름이 뭐예요?


언니 : 이름도 모르시는거 보니 납치 맞네요 ㅋㅋㅋ 새벽이예요.


아쿠 : 아,언니가 새벽 언니구나


언니 : 왜요?


아쿠 : 아니요,그냥 ...


언니 : 우리 씻을까요?


아쿠 : 그럴까요 ㅎㅎㅎ


언니 : 네 ㅎㅎㅎ




대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언니 마인드가 극강 입니다,


손님 위주의 마인드에 웃는 얼굴로 응대를 해 주니 아무리 기분이 안좋거나


짜증이 나 있는 손님들도 이 언니 만나면 진상 짓 못할걸로 저는 판단 합니다,


제가 존댓말을 써서 그런지 언니도 방을 나올때까지 예의 있게 존댓말로 응대를 하더군요,





옷을 받아서 잘 개껴 주고는 언니도 탈의를 하는데 뒷태가 아주 죽음 이네요 ㅋㅋㅋ


가슴은 조금 작은듯 보였지만 너무 작지도 않아서 저는 전혀 불만이 없었고 


결정적으로 군살이 전혀 없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답니다,


같이 벌거 벗고 이제 탕으로 들어 가는데 양치를 준비해 주는 것도 정성이 보이더군요,





제가 칫솔을 잡고 스스로 껍질을 벗겨서 휴지통에 넣으니 언니 자기가 할 일을 


해 줬다고 고마워 하는데 오늘 무조건 즐달 하겠구나를 여기서 부터 이미 감지를 하였답니다,


같이 양치를 하는 와중에 언니 샤워기 물을 적당하게 맞춘후 물다이를 데우더군요 ㅎㅎㅎ


양치가 끝나자 물다이에 바로 누우라고 얘기 하길래 씩씩하게 대답 한후 데워 놓은 


물다이에 누우니 그 따뜻함에 살짝 졸리기도 하였답니다 ( 오늘 피곤 하긴 피곤 했나 봅니다 ㅋㅋㅋ )





샤워를 시켜 주는데 구석구석 손으로 깨끗하게 씻겨 주더니 이제 돌아 누우라는 


신호를 주길래 돌아 누워서 역시 꼼꼼한 샤워 써비스를 받았고 이제 본격적인 물다이를 위한


아쿠아가 제 몸에 뿌려 지더군요 ㅎㅎㅎ





언니 제 발을 잡고 가슴에 느낌있게 돌려 주는데 이 느낌 오랫만에 받아서인지 


아주 좋았고 뒷판 전체를 언니의 입이 훓고 지나 갔으며 목과 귀까지 


사정없이 빨아 제끼는데 언니 물다이 상급 입니다,


다리까지 내려 갔다가 일순간 올라 와서 똥꼬를 파 버리는데 이건 뭐 ㅋㅋㅋ





언니의 똥까시 아주 제대로네요,


제가 원래 똥까시 그다지 좋아 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여기서 반응이 왔다는건


언니 똥까시 분명 느낌있는 똥까시 라는거 회원분들께 말씀 드려야 겠습니다,


열심히 똥까시를 시전 하던 언니 갑자기 양 손을 제 동생쪽으로 넣더니 제 스스로


힙을 살짝 들게 만들더니 똥까시와 동생을 꺽어서 빨아 주는데 여기서 아주 느김 제대로 받았네요,





이제 앞판으로 돌아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저 가슴 없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빨고 돌리고 아주 난리 브루스를 치는데 여기서 동생이 기권을 하더군요 ㅋㅋㅋ


그냥 하늘을 쳐다 보는데 물다이 잘 버티는 저지만 오늘은 앞판 시작과 동시에 


풀 발기를 해 버리니 이걸 어째야 할지 난감 하더군요 ㅋㅋㅋ





비제이도 강약을 조절 해가며 해 주는데 이 언니 남자를 아네요 ㅎㅎㅎ


다시 가슴으로 올라 오고 목과 귀를 빨아 제끼는데 물다이에서 원샷은 충분히


뽑을수 있는 스킬을 보유 한 언니가 새벽 언니란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 사정이 빠른 분들은 언니에게 미리 말을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ㅋㅋㅋ





이제 끝났구나 하고 일어 나려는 저를 미끄러우니 기다리라고 얘기 한후 


발을 정말 정성스럽게 샤워기로 닦아 주는 언니의 모습을 지켜 보는데


이 모습이 왜 저는 애무 받을때 보다 더 사랑스럽게 느껴 졌는지 모르겠더군요,


정성이 느껴지면서 스킬까지 겸비한 새벽 언니의 물다이 꼭 한번 받아 보셨음 합니다,





물다이를 하면서 입은 위를 언니의 소중이는 계속 제 다리를 


부비했고 앞판의 하일라이트는 언니 소중이의 털을 이용한 부비부비인데


까칠함이 느껴 지면서 자극이 오는데 이건 언니만의 노하우 같습니다,


부비 내내 꼴릿함이 이어 졌다면 말 다한 거지요,


새벽 언니의 물다이 강추 드립니다 ㅎㅎㅎ 





이제 물기를 닦는데 언제 왔는지 제 등을 닦아 주다가 밑으로 손이 쑥 들어 오더니


제 동생을 닦아 주는데 여기서 순간적으로 기분 좋음이 느껴 지더군요 ㅎㅎㅎ


이제 몸을 다 닦고 침대에 누워사 기다리는데 언니 정말 빠르게 씻은후 제게 다가 오더니


바로 망설임 없이 키스가 들어 오더군요 ㅎㅎㅎ





제가 늘 말씀 드리듯이 먼저 들어 오는 키스는 무조건 즐달 이상 입니다 ㅋㅋㅋ


단키나 맛 보기 키스가 아닌 딥 키스를 들어 오는 새벽언니 마인드 참 대박 이더군요,


한참을 서로 물고 빨고 돌리다가 언니 밑으로 내려 가는것 같더니 제 다리를 


훅 들어 올리는데 순간적으로 움찔 했답니다 ㅋㅋㅋ





이어지는 마른 다이 에서의 똥까시,


언니 아주 마음을 먹었나 봅니다 ㅋㅋㅋ


오늘 분당에 와서 완전 똥꼬 털리고 돌아 가는구나 하고 생각 했답니다,


장시간을 똥까시와 비제이에 시간을 쏟아 붓는데 받는 저는 정신 챙기기에 급급 했답니다 ㅋㅋㅋ





언니 슬슬 69 자세를 취해 주기에 저도 열심히 언니의 소중이를 물고 빨아 주니


미약 하지만 언니 신음이 터지고 반응을 보여 주는데 그 모습과 소리에


좀더 힘을 내서 언니 소중이를 열심히 애무해 주었습니다,


드디어 콘 장착을 시키는 느낌이 들었고 언니 여상으로 내려 오는데 오,쪼임 좋네요 ㅎㅎㅎ





소중이 애무시에 좁보 일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역시 연애감 좋더군요,


언니 위에서 비비고 방아를 찧는데 예비 콜이 울리더군요 ㅠㅠ


이래선 발사 절대 할수 없음을 알기에 언니에게 체인지를 요청 했습니다,


정상위에서 살살 진입을 한 후에 본격적으로 박음질을 시작 하니 언니 신음이 ...





무조건 집중을 하면서 미친듯이 박음질을 해 대는데 울리는 정폰,


다리를 내리게 하고 집중력 있게 발사 타임을 갖으려고 하는데 자꾸 동생이 분리가 되더군요 ㅠㅠ


언니 소중이가 약간 밑에 있다는 건 애무시에 알았지만 정상위에서 발사를 위한


자세를 잡고 박음질을 하기는 무리란 생각에 다시 정상적인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후


폭풍 박음질을 해대니 슬슬 동생이 반응을 보이더군요 ㅎㅎㅎ





언니에게 신호를 보내 주니 언니 밑에서 제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더욱더 밀착해 오면서 한마디 던지더군요,



오빠,더 쎄게 박아 주세요



언니의 요구에 좀더 가열차게 펌핑을 이어 갔고 언니의 신음은


좀더 강하고 야릇하게 방안에 울려 퍼지더군요,


이젠 정말 발사를 해야 할 시간이라 언니에게 발사를 하겠다고 말을 하니 


언니 순 넘어 가는 소리로 발사에 도움을 주더군요 ㅎㅎㅎ



오빠,네 보지에 싸 줘 ~ 오  



이말과 동시에 울리는 3폰에 초 집중을 하고 미친듯이 박음질을 한후


정말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을 했습니다 ㅎㅎㅎ


발사 후에도 제법 긴 시간 후희를 즐겼고 같이 꿀맛 나는 담배를 한대씩 피는데


언니 제게 한마디 던지더군요 ㅋㅋㅋ



오빠는 오빠가 집중해야 사정 하겠는데요



언니의 말에 맞다고 얘기 한후 오늘 정말 간만에 초 집중 했다고 말을 하니


언니 웃으면서 첫 이미지와 많이 틀리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첫 이미지 얘기는 들으나 마나라 언니에게 너무 많이 들어서 안들어도 안다고 얘기 하니 


언니 빵 터지더군요 ㅋㅋㅋ





한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어떠냐고 언니에게 물으니


언니 웃으면서 처음에는 워낙 00 이 넘쳐서 쫄았는데 지금은 아주 편안 하다면서


오빤 반전이 있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싸이트 이름을 묻길래 그런건 신경 쓰지 말라고 얘기 하면서 


언니에게 정중히 실사를 요청 한후 허락을 받고 실사를 겟 해서 나왔답니다 ㅎㅎㅎ





언니와의 대화를 많이 줄였는데 이 언니 응대가 상당히 좋고 마인드 자체가


정말 안마에 근무하는 언니란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서 재접 무조건 입니다,


거리가 있어서 문제지만 조만간에 새벽 언니 만나러 분당에 갈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재접 확률100% 라면 제가 어떤 달림을 했는지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싸이트 얘기도 오랫만에 언니와 하게 되었는데 얘기도 잘 통했고


그런 얘기도 오늘 저와 처음 이라는데 이 친구 이해력이 참 빠르더군요,


닉 같지도 않은 친구들이 내가 누군데를 너무 남발하고 다니는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우리 밤짱 분들은 그런 추한 닉들 앞으로도 없으리라 저는 믿고 싶습니다.





새벽언니 안마에서 근무 한지도 좀 되지만 아직은 때가 덜 탄 좋은 친구란 생각 해 봤고


언니 만나시는 분들 매너 달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 보면서 


지친 제게 활력을 찾아 준 새벽 언니와의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번개에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번 반가웠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으며


분당 지상낙원 관계자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봐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면서 탕밥 사진 투척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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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총평점수:



분당 지상낙원은 꼭 한번 들려야 할 업소로 우리 회원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고


특히 새벽 언니는 꼭 한번들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강남의 에이스 부럽지 않은 분당의 에이스라고 자신있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커야 한다는 분들,


나는 영계여야 한다는 분들만 비켜 가시면 되는


정말 괜찮은 언니란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면서 총평을 마치 겠습니다, 


분당 지상낙원 엄지 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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